이용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'용언니'에 외제차를 1시가 가량 시승해보는 영상을 공개했다.

 

이 영상에서 이용은 속도를 올린 듯 “진짜 잘 나간다”고 말했다.

이 장면에서 포착된 자동차 계기판을 보면 이용은 시속 127km로 운전하고 있었다.

 

이용은 뒤늦게 과속을 의식한 듯 “법을 위반하면서까지는 달리지 않는다.

제가 보기엔 위반한 것 같지 않지만, 남이 봤을 때는 위반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”고 말했다.

 

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.nhn?oid=082&aid=0000984436

축구 국가대표 이용, 올림픽대로서 시속 130km 과속운전 논란